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
반도체 클러스터 등에 적용할 이른바
'메가특구특별법'을 추진중인 가운데
공공연구노조가 노동권 악화 움직임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공공연구노조는 성명을 통해 정부가 연구개발 분야의 특수성을 악용해 고용불안과 노동시간 보호를 후퇴시키는 등 연구역량을 오히려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노동시간 규제완화와 파견허용 확대 등의 특례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연구개발 노동정책 수립과 제도 설계 과정에 연구자와 노조 참여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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