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 재난의 일상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전시가
새로운 산림정책 청사진을 마련했습니다.
대전시가 재정비한 지역산림계획에는
드론과 인공지능 감시 카메라를 도입한
산불 감시체계 강화를 비롯해 산림 휴양과
치유 프로그램 강화 등이 담겼습니다.
또 기존 도시숲을 기후변화에 강한
생태숲으로 바꿔 폭염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탄소 흡수 기능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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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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