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주탑재위성인 초소형 군집위성의
추력기 성능 보완으로 오는 10월로
미뤄졌습니다.
우주항공청과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 등은
앞서 발사한 초소형 군집위성에서
추력기 성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이번에 탑재할 2~6호기의 추력기를 교체했으며
이에 따른 추가 시험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성능 검증을 거친 뒤
위성을 누리호가 총조립 중인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로 이송할 예정이며
최종 발사일은 이달 말 확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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