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대전 충남

누리호 5차 발사 10월 연기⋯군집위성 추력기 교체 영향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8-03 08:00:00 조회수 166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주탑재위성인 초소형 군집위성의 
추력기 성능 보완으로 오는 10월로 
미뤄졌습니다.

우주항공청과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 등은
앞서 발사한 초소형 군집위성에서 
추력기 성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이번에 탑재할 2~6호기의 추력기를 교체했으며 
이에 따른 추가 시험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성능 검증을 거친 뒤 
위성을 누리호가 총조립 중인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로 이송할 예정이며 
최종 발사일은 이달 말 확정될 전망입니다.

  • # 누리호
  • # 5차
  • # 발사
  • # 10월
  • # 연기
  • # 군집위성
  • # 추력기
  • # 교체
  • # 영향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