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의 하락세로, 충청권
주유소 기름값도 11주 연속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다섯째 주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대전이 리터당 1,844원,
충남과 세종은 1,873원으로 각각 내렸고,
경유 가격도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국제유가 하락이 국내 판매가격에
2주가량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만큼
당분간 기름값 안정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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