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종시의 한 공립유치원
교사와 원장 등 4명이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와 방임 혐의로 고소된
가운데, 교원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교조 세종지부는 특수교육 대상 원아의
공격적인 행동으로 보호자에 연락해
인계하는 등 정당한 생활지도로 고소당했다며
교사의 생활지도 보호와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앞서 세종의 다른 유치원에서도
원아의 팔을 잡아 멍들게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교사가 1심에서 벌금 5백만 원을 선고받아
오는 19일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 # 세종
- # 유치원
- # 교사
- # 아동학대
- # 신고
- # 전교조
- # 반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6-08-03 08:26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판사는 도대체 상식이 있는 것인가? 맞아서 피멍이 든 교사는 당연한거고 공격적인 아이 분리조치해 학부모에게 인계한 것은 아동학대라는게 어이가 없다. 마냥 참아야만 하는 이런 판례 때문에 괴물 아이와 학부모를 만든다
2026-08-02 23:22
교사를 저렇게 폭행을 해놓고 아동학대 신고라니 기가찬다. 사죄해도 모자를 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