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안전관리 지휘라인에 있던
임직원 3명을 추가 입건했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세척 작업 안전관리 책임자 3명을 추가 입건해, 앞서 입건된 대전사업장장을 포함한 입건자는 모두 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대전사업장 세척공실
폭발사고와 관련해 안전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세척기와 연결된 탱크에 쌓인
화약 찌꺼기인 슬러지를 제거하던 중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 결과와 위험물 관리 실태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 한화에어로
- # 폭발사고
- # 안전관리
- # 책임자
- # 3명
- # 추가
- # 입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