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을 '기후살인'으로 규정한
박수현 충남지사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 대응 강화에 나섰습니다.
박 지사는 당진의 무더위쉼터와 스마트쉼터를 잇따라 찾아 냉방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하는 등 폭염 대응 상황을 직접 살폈습니다.
최근 도지사 직속 '기후살인 방지
특별 전담팀'을 꾸린 충남도는
읍면동 직원별로 책임구역을 지정해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인하고,
AI와 드론 등을 활용한 예방 체계 등
충남형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 # 박수현_지사
- # 폭염
- # 기후살인
- # 충남형
- # 안전망
- # 구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