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충남

아산 35.9도 등 불볕더위 계속⋯공사장서 50대 쓰러져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7-31 20:45:00 수정 2026-08-01 18:10:51 조회수 191

대전과 세종, 충남 모든 지역에
폭염특보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아산의 한낮 기온이 35.9도까지 치솟는 등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아산에서는 오전 11시쯤 철도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50대 남성이 열사병 증세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고, 보령과 서산에서도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주말에도 비 소식 없이
밤낮 가리지 않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며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 아산
  • # 35.9도
  • # 불볕더위
  • # 계속
  • # 공사장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