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20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빠르게 실행하기 위해 인허가 기간을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등 지원 강화에 나섰습니다.
도는 산업단지계획 변경 승인 기간을
12개월에서 6개월로, 입주 가능 업종 변경
절차를 12개월에서 3개월로 줄이고
환경영향평가는 3개월 이내에 처리할
방침입니다.
또 2031년까지 천안·아산에 변전소 7개를
확충하고, 2030년까지 첨단산업 전문인력
4만9천100명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4개 투자기업에는 총 1천300억원 규모의
맞춤형 보조금을 지원하고, 1조 원 규모의
벤처투자펀드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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