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광역연합의 새 수장으로
박수현 충남지사가 선출돼
내년 6월 말까지 임기를 맡게 됐습니다.
박수현 지사는
"대전과 충남 행정통합 중단에 따른
공백을 메우고, 충청권 39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4개 시도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차 공공기관 유치와
내년에 있을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등
핵심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 # 충청광역연합
- # 새
- # 수장
- # 박수현
- # 원팀
- # 대응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