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과 지역 60여개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는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를 위한
범군민 추진위원회가 오늘
본격 출범합니다.
추진위는 범군민 서명운동을 확대하고,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본사 유치의 당위성과
정책 등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태안화력 10기 중 8기가 2037년까지 잇따라
폐지되는 가운데 화력발전 사업이 이탈하면
지방세입의 44%가 증발하고 9천4백여 명의
정주 인구가 떠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 # 태안군
- # 발전공기업
- # 통합본사
- # 유치
- # 사활
- # 범군민
- # 추진위
- # 출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