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을
10대 증차했다는 대전시 발표와 관련해
시민단체와 정당이 기자회견을 열고
"증차된 차량들은 기존 노후 차량의
폐차 시기를 늦춘 것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대전시가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특별교통수단의 법정 대수를 채우지 못했다며
정규직 운전원을 충원하고 추가 차량 도입 등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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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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