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가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대형 창고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말까지
3급 이상 창고시설 97곳을 대상으로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피난·방화 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최근 5년 동안 대전의 창고시설에서는
79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8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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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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