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기후재난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기후살인'으로 규정하고 도지사 직속
'기후살인 방지 특별 대응팀'을 구성했습니다.
특별 대응팀은 보건복지·기후환경·인공지능
등 관계 부서와 전문가가 참여하며 기후재난
대응 체계 개선과 인공지능 기반 예방·감시
체계 구축 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도는 ‘기후살인’이라는 표현이 법률적·형사적 책임을 묻기 위한 개념이 아니라,
폭염·호우·한파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불가피한 천재지변으로 치부하지 않겠다는
상징적 의미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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