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김성국, 전효정, 이혜현,
양철규 기자가 취재한 '천안 지적장애 중학생 집단폭행 사건'
단독·연속 보도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 취재보도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목요언론인클럽 2분기 기자상에 이어 연속
수상한 이번 보도는 끈질긴 취재로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고, 학교폭력 실태와 촉법소년
제도의 문제점 등을 집중 조명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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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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