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충청권 경기가
반도체 호조 등에 힘입어, 지난해
하반기보다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는 AI 투자 확대로 반도체와 전기장비 생산이 늘면서
제조업 생산과 서비스업이 소폭 증가하고
민간 소비와 설비투자도 모두 늘었지만,
건설업은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물가 상승 폭은 확대된 가운데
한국은행은 하반기에 제조업이 보합세를 보이고
서비스업과 건설업은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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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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