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해
축사 화재를 예방하고 초기에
진압하는 대응 시스템 개발에 나섭니다.
충남도는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25억 4천만 원을 투입해
화재 예방과 조기 감지, 초동 진압이 가능한
통합 방재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시스템은 전기불꽃을 0.5초 안에 감지해
전원을 차단하고, AI 카메라로 화재를 판별해
소화 로봇이 초기 진압하는 방식으로 개발되며
천안과 홍성 축사 3곳에서 실증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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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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