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출범을 앞둔 중대범죄
수사청의 대전청이 부지를 찾지 못해
세종시에 우선 입주하기로 한 가운데,
대전시가 대전 건립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국회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세종 임시청사 개청에 대한 지역 우려를 전하고
"효율적 운영을 위해 법조 기능이 집약된
대전에 청사가 들어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구에 있는 옛 대전세무서 부지 등 3곳을 후보지로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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