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규모 7.1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일본
구마모토현에 대한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SNS에 깊은 위로의 뜻을 우선 전한 데 이어
구마모토현에 위로 서한을 보낼 예정이며
충남도는 과거 지원 사례 등을 검토해
가능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충남도와 구마모토현은 지난 1983년
자매결연을 맺은 뒤 다양한 교류·협력과 함께
재난 등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성금과 위로를 주고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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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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