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의회 "실효성 없는 사업 정리⋯민생 회복 집중"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7-30 08:00:00 조회수 161

대전시의회가, 민선 8기에 추진됐던 
대형 사업의 문제점을 살펴 
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성칠 대전시의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실효성이 없거나 재원 대책 없이 추진되던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절감된 재원을 
온통대전 2.0과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 회복 사업에 집중 투입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의정 구호를 '시민의 일상, 대전시의회가 
함께 하겠습니다'로 정하고
"민생 회복과 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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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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