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여고 저녁 급식 중단
사태와 관련해 대전교육청이 당시
교장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가자,
학교 교직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근 해당 학교 교직원 60여 명은
교육청이 징계위원회에 회부한 전 교장에 대해
학생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였다며
징계 철회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둔산여고는 지난해 3월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조리실무사들의 기습 파업에 따라
당일 급식 중단과 전교생 단축수업을 겪고
1년 넘게 저녁 급식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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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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