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 사업에 4년간 260억 투입

이교선 기자 입력 2026-07-29 08:00:00 조회수 137

충남도와 서천군, 해양수산부, 
기아 등 6개 기관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서천갯벌을 
탄소 흡수원이자 생태 거점으로 
회복시키는 블루카본 생태복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들 기관은 4년간 260억 원을 투입해 
폐양식장을 블루카본 정원으로 만들고, 
장항읍 갯벌을 염생식물 군락지와 
바닷새 서식지로 복원할 계획입니다.

블루카본은 갯벌과 해조류 등 해양과 
연안 생태계가 흡수하고 저장하는 탄소로, 
기후위기 대응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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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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