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삼성의 19조 원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신속한 행정 지원에 나섭니다.
천안시는 연면적 3만 8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인프라 복합동에 사전검토제를 적용해
건축허가를 먼저 마쳤으며
착공부터 사용 승인까지 패스트트랙 체계로
공장 조기 가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앞서 삼성전자는 10조 원을 들여
고대역폭 메모리, HBM 공장을 현대화하고,
삼성SDI는 차세대 배터리 공장 구축을 위한
9조 원 투자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 천안시
- # 삼성
- # 19조
- # 투자
- # 패스트트랙
- # 지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