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재정 개선 위해 경비 절감·사업 재검토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7-29 08:00:00 조회수 136

대전시가 재정 악화를 극복하기
위해 공무원의 시간외수당을 
줄이는 등, 본격적인 긴축 재정에 나섰습니다.

시는 직원의 시간외수당을 15%가량 줄이는 대신
연차휴가 저축으로 전환하고,
업무추진비와 부서 운영비 등을 줄여
하반기에 50억 원가량 절감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100억 원 이상이 투입되는 대형 사업 
백여 개 가운데 2/3가량을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등 추진 여부를 재검토합니다.

  • # 대전시
  • # 재정
  • # 개선
  • # 위해
  • # 경비
  • # 절감
  • # 사업
  • # 재검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