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2026학년도 지방대 의과대학에서
'지역인재 의무 선발' 비율을 채우지 못한
대학교 두 곳의 명단을 처음 공개한 가운데
순천향대가 포함됐습니다.
순천향대는 의대 입학생 113명 가운데
45명을 지역인재로 선발해 법정 의무 기준인 40%에서 한 명이 모자랐습니다.
앞서 순천향대 의대는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행정 착오로 정원보다 11명을 초과 합격시켜
오는 2028학년도 의대 모집 정원을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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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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