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쯤
경부고속도로 신탄진휴게소 인근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브레이크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운 뒤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어젯밤 11시쯤에도
대전당진고속도로 신풍휴게소 인근에서
25톤 화물차 앞바퀴 쪽에서 난 불로
1억 6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나는 등
폭염 속에 화물차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 # 폭염
- # 고속도로
- # 화물차
- # 화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