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학교와 유치원에
공급되는 수산물이, 방사능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2분기
급식 납품업체가 공급한 오징어와 고등어 등
수산물 96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세슘 등 방사능 물질이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분기마다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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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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