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장고항이, 해양수산부의
국가거점어항 조성 사업 공모에서
예비항으로 선정됐습니다.
국가거점어항으로 최종 지정되면
오는 2031년까지 국비 490억 원 등
모두 3천여억 원이 투입돼 준설과 함께
해양 전망대와 스마트 양식단지 등이
조성됩니다.
최종 결과는 오는 9월 발표되며
충남도는 장고항을 생산과 가공, 유통, 관광을
아우르는 서해안 수산 경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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