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 자연사박물관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물개복치 화석을 확인해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실렸습니다.
연구팀은 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돼 있던
어류 화석 표본을 다시 분석하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보고되지 않았던
물개복치 화석임을 밝혀냈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경북 포항에서 발견돼 기증된
해당 표본은 9cm가량의 어린 개체 화석으로,
물개복치와 개복치가 공동 조상에서 갈라져
독자적으로 진화했다는 기존 가설을 입증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 # 충남대
- # 자연사박물관
- # 물개복치화석
- # 세계
- # 최초
- # 발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