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로
입주 예정 아파트 입주민들의
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집단대출 총액 증액 지원에 나섰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탕정테크노일반산단에 들어선
1천626가구 규모로, 다음(8) 달 10일부터
입주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산시는 일부 금융권과 긴급 협의해
집단대출 총액을 모두 300억 원 늘렸으며
다만, 다수 금융기관에서 추가 증액이 어려워
여전히 대출 자금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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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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