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전력수요가
90GW 이상으로 올라서는 등 수요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오늘 오후 6~7시 최대전력수요는 93.9GW,
공급 예비력, 즉 예비율은 12.5%로
예측됐습니다.
기후부는 올여름 최대전력수요를 다음 달
3주차로 전망했지만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전력피크에 도달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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