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2030년까지
국비 218억 원을 투입해
북부 농촌 재생 활성화 사업에 나섭니다.
시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맺은
농촌 협약을 통해 확보한 국비로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과
농업·농촌 인공지능 전환기술 개발 등
농촌을 삶터·일터·쉼터로
만드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시는 앞서 2024년 맺은
농촌 협약을 기반으로
농촌중심지 활성화와
기초생활거점 조성,
생활여건 개조 사업 등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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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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