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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을 삶터·일터·쉼터로…당진 북부에 5년간 국비 218억 투입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7-27 08:00:00 조회수 87

당진시가 2030년까지 
국비 218억 원을 투입해
북부 농촌 재생 활성화 사업에 나섭니다.

시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맺은 
농촌 협약을 통해 확보한 국비로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과 
농업·농촌 인공지능 전환기술 개발 등 
농촌을 삶터·일터·쉼터로 
만드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시는 앞서 2024년 맺은
농촌 협약을 기반으로 
농촌중심지 활성화와 
기초생활거점 조성, 
생활여건 개조 사업 등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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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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