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복숭아축제가
오늘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복숭아 수확 체험 등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주말과 휴일 이틀간 연서면과 전동면
농가 3곳에 이뤄진 복숭아 수확 체험은
선착순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신청이 마감됐으며,
황금 복숭아 쪽지 찾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세종 조치원복숭아 전시관' 등도
함께 운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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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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