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이
충남의 소비 역외유출을 줄이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도비 지원을
충남도에 건의했습니다.
아산시는 아산페이가 지난 2023년부터
올해 3월까지 2천 873억 원의
역외유출 방지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며, 소비를
지역 안으로 돌리는 효과가 있는 만큼
도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3년 충남의
소득 역외유출은 22조 3천억 원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고,
도민 소비의 45.3%가
수도권과 대전 등에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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