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는 9월부터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소비데이터를 연계해
대전신용보증재단이 제공 중인
'소상공인 상권분석서비스'를
개선합니다.
시는 대전지역 140여 개 골목상권의
소비 흐름과 고객 특성을 분석해
소상공인이 창업 입지와 영업시간,
판촉 전략 등을 결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서비스를 상권·업종 단위로 묶어
개인정보와 영업정보를 보호하고
전문가 상담과 자금 지원도
연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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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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