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연구팀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돼지의 건강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해
실증에 나섰습니다.
이 시스템은 영상과 열화상,
소리 센서로, 돼지의 행동과 체온,
새끼 돼지의 압사 위험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즉시 농가에 이상 징후를 알려줍니다.
연구팀은 부여 등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정확도와 활용성을 검증한 뒤
농가 보급과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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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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