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매년 7월 마지막 주부터
온열질환 발생이 급증한다며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도내 농업분야
온열질환자는 모두 202명으로,
이 중 31%가 넘는 63명이
7월 마지막 주에서
8월 첫째 주 사이에 발생했습니다.
도 농업기술원은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논밭 작업을 최대한 자제하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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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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