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천안교도소에서 실탄 140발이
분실된 사실이 드러나 법무부 교정본부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법무부는 지난 달 대전교도소 감사에서
9mm 권총탄이 장부 수량보다 100발 적은 것을
확인한 뒤 외부 반출 여부 등을 조사했으나
경위를 파악하지 못했고 전수조사 과정에서
천안교도소에서도 소총탄 40발이 부족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법무부는 교정시설 탄약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탄약 관련 규정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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