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의회가 원 구성을 둘러싼 논란으로 의회 기능이 사실상 마비된 상태에서도 급여를 받아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대덕구의회는 의장·부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회별 위원장 선출 계획만 세워 놓고
한 달 가까이 원 구성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도 의정 활동비와 월정수당은 지난 20일 지급됐으며 1인당 4백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여야 동수 구도 속에 마찬가지로
원구성 파행을 빚었던 당진시의회는 출범
23일 만인 어제 전반기 의장단을
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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