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세종과 대전의 땅값 상승률이
비수도권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세종의 지가는 0.85%, 대전은 0.8% 올랐고,
충남도 0.56% 상승하는 등
충청권 모두 지방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습니다.
특히, 세종의 토지 거래량은 9천494필지로
지난해 하반기보다 42.2% 급증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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