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영인면과 인주면 일대에서 긴급 방역소독을
벌였습니다.
수인성 감염병과 모기 등 매개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막기 위해 실시된 긴급 방역에는
보건소와 민간 등 1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아산에서만 주택 등 28동이 물에 잠기고,
26가구에서 이재민 45명이 발생한 가운데
시는 일상 복귀를 위한 지원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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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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