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기획예산처 장관과의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서해선-경부선 KTX 연결과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 구축 등
8개 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과
예타타당성 조사 통과를 건의했습니다.
이들 사업의 총사업비는 3조 9천849억 원으로, 도는 내년도 국비 381억 원 확보를 위해
정부와 국회를 차례로 찾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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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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