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인공지능 전환 등에 대응할
AI 혁신관을 신설하는 등 현행 19국 체계를
18국으로 조정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합니다.
안전대응담당관을 신설해
24시간 재난 대응을 강화하고,
온통대전 2.0추진 TF 신설 등으로
민생 현안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한편,
신설하는 시민사회국에서 시민참여와
노동, 청년 정책 등을 담당합니다.
다만, 대전충남행정통합 준비단의 통합 업무를 기획조정실 내 팀으로 축소해 통합 추진 의지가 약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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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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