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연구팀이, 열폭주가
발생할 수 있는 전기차 배터리를
훼손하지 않고도 화재 원인이 될 수
있는, 전극의 미세한 두께 차이를 찾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테라헤르츠파를 활용해
기본 분석 방식보다 정밀도가 최대 100배 높은
머리카락 굵기의 최대 1만분의 1 수준까지
측정할 수 있으며 0.2초 만에도
정밀 검사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술은 차세대 리튬이온배터리뿐만 아니라 전고체 배터리 생산 공정의
실시간 품질관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 KAIST
- # 전기차
- # 배터리
- # 화재
- # 초정밀
- # 검사
- # 기술
- # 개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