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통합이 추진 중인
발전공기업 5사의 통합 본사
유치를 위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태안군은 지난해 태안화력 1호기를 시작으로
10기 가운데 8기가 단계적으로 폐지되고
서부발전 본사까지 이전할 경우,
260억 원의 세수와
연간 지역 내 소비지출 1천400억 원이
감소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군은 모인 서명을 대정부 건의문과 함께
국회와 충남도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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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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