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이,
메모리반도체 호황 등에 힘입어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수출액은
977억 9천900만 달러로 지난해 연간 수출액을
돌파해 7억 1천900만 달러 더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충남은 전국 수출액의 19.7%를
차지해 경기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수출 증가세는 AI 산업 성장에 따른
메모리반도체 수요 확대가 이끌었으며 충남은 지난해 4월부터 15개월 연속 전국 무역수지
흑자 1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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