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충남도의 첫 인사를 둘러싸고
잡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인사로 자리를 옮긴 충남도 국장급 간부가 전임지 근무 당시
여직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수사받고 있습니다.
한편, 앞선 정무직 인사에서도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시장직을 상실했던
구본영 전 천안시장을 정무부지사로 임명하며 시민단체들이 반발했습니다.
- # 충남도
- # 국장급
- # 간부
- # 입건
- # 잇따른
- # 인사
- # 잡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