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어제(22) 시간당 60mm 안팎의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와 관련해
긴급 복구 지원체계를 가동해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산시는 자원봉사 단체들과 협력해
큰 피해를 본 영인면을 중심으로
침수 주택과 주요 도로에서
폐기물과 토사, 잔해를 제거했습니다.
또, 2차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침수 폐기물을 우선 수거했으며
폭염에 대비해 현장에
무더위쉼터 버스를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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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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