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김성국, 전효정, 이혜현,
양철규 기자가 취재한
'천안 지적장애 중학생 집단폭행 사건'
단독·연속 보도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 취재보도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목요언론인클럽 2분기 기자상에 이어
연속 수상한 이번 보도는
끈질긴 취재로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고,
학교폭력과 촉법소년 문제 등을 집중 조명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시상식은 오는 3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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