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가, 가뭄과 고온에 강한
신품종 '금선감자' 씨감자 10톤을
지역 농가에 처음 보급했습니다.
금선감자는 포슬포슬한 식감에
휴면 기간이 짧아 이모작이 가능한 게 특징으로
올해 가뭄과 고온 속에서도
기존 수미 품종보다 생산량이 30% 이상 많아
기후변화 대체 품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 가뭄
- # 고온
- # 특화
- # 서산
- # 금선감자
- # 첫 보급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